남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성장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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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남양주시와 협력해 '2025 남양주 정약용플러스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국제 교류·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 매너와 글로벌 리더십, 중국 창저우 이해와 문화 교류, 중국어 표현 활동, 청소년 공동 프로젝트 기획, 현지 청소년과의 교류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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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남양주시와 협력해 '2025 남양주 정약용플러스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국제 교류·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2차에 걸쳐 중고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약용 선생의 실학정신과 세계를 향한 열린 사고를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세계시민 의식, 글로벌 소통 역량,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기르도록 기획했다. 국제 매너와 글로벌 리더십, 중국 창저우 이해와 문화 교류, 중국어 표현 활동, 청소년 공동 프로젝트 기획, 현지 청소년과의 교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다음 달 21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창저우를 방문해 국제 교류활동을 실시,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서은경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한 걸음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미래 사회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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