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법원이 뉴진스 말고 어도어 손만 계속 들어주는 이유
김소영 2025. 6. 24. 20:00
최근 법원이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갈등에서 다시 한번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17일 서울고법이 법원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항고를 기각한 건데요.
이로써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법적 공방에서 4연패를 당하게 됐습니다.
법원이 이렇게까지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가 뭔지, 이제 뉴진스는 어떻게 되는 건지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F2aGmQ4af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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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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