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법원이 뉴진스 말고 어도어 손만 계속 들어주는 이유

김소영 2025. 6. 24. 2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법원이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갈등에서 다시 한번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17일 서울고법이 법원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항고를 기각한 건데요.

이로써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법적 공방에서 4연패를 당하게 됐습니다.

법원이 이렇게까지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가 뭔지, 이제 뉴진스는 어떻게 되는 건지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F2aGmQ4afsI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