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50대 러시아인 사망

양민철 2025. 6. 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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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오늘(24일)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역동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에서 러시아 국적의 50대 A 씨가 약 20m 아래로 떨어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A 씨는 외벽 공사를 위한 발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추락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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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오늘(24일)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역동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에서 러시아 국적의 50대 A 씨가 약 20m 아래로 떨어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A 씨는 외벽 공사를 위한 발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추락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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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철 기자 (manofstee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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