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구호트럭 기다리던 주민에 무차별 총격...최소 2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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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4일 새벽 가자지구 중심부에서 구호 트럭을 기다리던 팔레스타인인 수백 명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아 최소 25명이 사망했습니다.
145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62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현지 병원은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구호트럭에 가까이 가려고 할 때 이스라엘군이 총격을 가했고, 탱크와 드론이 도망치는 사람들을 향해서도 무차별 총격을 가해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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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4일 새벽 가자지구 중심부에서 구호 트럭을 기다리던 팔레스타인인 수백 명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아 최소 25명이 사망했습니다.
145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62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현지 병원은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구호트럭에 가까이 가려고 할 때 이스라엘군이 총격을 가했고, 탱크와 드론이 도망치는 사람들을 향해서도 무차별 총격을 가해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군은 즉각 논평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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