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록우산과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협약

최영지 기자 2025. 6. 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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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과 지난 23일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부산진구와 초록우산은 2015년부터 10년 간 소액정기후원 캠페인 '천원의 사랑 만인의 행복'을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었으며, 본 협약에 유산기부를 통한 아동복지사업을 지원, 협력하는 내용을 확대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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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과 지난 23일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부산진구와 초록우산은 2015년부터 10년 간 소액정기후원 캠페인 ‘천원의 사랑 만인의 행복’을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었으며, 본 협약에 유산기부를 통한 아동복지사업을 지원, 협력하는 내용을 확대 체결했다.

부산진구는 올해 상반기 범천2동에서 3000만 원의 유산헌액을 통한 신생아 물품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지동에서 900만 원의 추모기부를 통해 3명의 아동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사회 내 유산기부의 잠재성을 확인했다.

김영욱 부산진구 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유산을 소중한 가치로 바라보고, 1·3 세대가 선순환 할 수 있는 성숙한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부산진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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