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모델 되고 싶어"…추사랑, 첫 국내 오디션 도전('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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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오디션에 도전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사랑이가 모델이라는 꿈을 향해 인생 첫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어릴 적부터 "엄마 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 온 사랑이가 한국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참여했다.
낯선 환경 속 의기소침해진 사랑이에게 모델 학원 동기 언니들이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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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오디션에 도전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사랑이가 모델이라는 꿈을 향해 인생 첫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사랑이의 인생 첫 오디션 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어릴 적부터 "엄마 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 온 사랑이가 한국에서 열리는 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참여했다. 이를 위해 사랑이는 모델 선배인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워킹 연습을 하며 열심히 준비한다.
대망의 당일 사랑이는 혼자 오디션장에 들어선다. 대기실에 들어가자마자 쏟아지는 시선에 긴장한 사랑이는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 낯선 환경 속 의기소침해진 사랑이에게 모델 학원 동기 언니들이 손을 내민다. 사랑이를 따뜻하게 맞이하며 응원을 보내고 함께 연습을 하며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응원에 힘입어 오디션 준비를 마친 사랑이는 갑자기 계단 쪽에서 눈물을 흘려 호기심을 자아낸다.
사이판 마나가하섬에서는 박정우와 딸 도아의 알콩달콩 투어가 펼쳐진다. 그림 같은 바다 아래 자리를 잡은 박정우는 도아를 위해 모래 찜질방을 만들어준다. 섬을 뚫을 기세로 구멍을 파는 힘자랑에 감탄이 이어지고 커다란 구멍이 완성되자 도아는 안에 쏙 들어가 찜질 체험을 한다.
박정우는 "뜨끈하니 좋다"며 얼굴만 내민 채 찜질을 즐기던 도아 앞에 핫도그를 들고 등장한다. 하지만 장난을 치는 박정우의 모습에 도아는 점점 약이 오르고 모래 찜질방 탈출을 시도한다.
한편 ENA '내생활'은 오는 29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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