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체 선수 써야 하지 않을까요”…김도영 올스타전 출전 불발, 이범호 감독도 아쉽다 [SD 고척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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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올스타전에서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을 볼 수 없다.
이범호 KIA 감독은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김도영은 올스타전이 힘들 것 같다. 부상당하기 전에 출전 후보로 등록했던 것"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김도영은 팬 투표에서 109만 9680표를 획득했고, 선수단 투표에서 70표를 받아 총점 27.78점으로 나눔 올스타 베스트12로 선정됐다.
김도영의 불참을 확정하고 대체 선수 물색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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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김도영은 올스타전이 힘들 것 같다. 부상당하기 전에 출전 후보로 등록했던 것”이라고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김도영은 팬 투표에서 109만 9680표를 획득했고, 선수단 투표에서 70표를 받아 총점 27.78점으로 나눔 올스타 베스트12로 선정됐다.

이 감독은 김도영의 소속팀 감독이자 나눔 올스타의 사령탑이다. 김도영의 불참을 확정하고 대체 선수 물색에 돌입했다.


KIA는 수많은 부상자 중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투수 이의리가 먼저 돌아올 계획이다.

고척|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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