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현금 훔쳐 달아난 20대 경찰에 검거

김문경 기자 2025. 6. 24.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 절도 혐의로 A씨(20대)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15분께 익산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 내부에 있던 현금 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전에도 절도 행위를 한 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 절도 혐의로 A씨(20대)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 15분께 익산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 내부에 있던 현금 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것을 보고 문이 열린 차량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차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근 CCTV 분석 등을 통해 22일 A씨를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전에도 절도 행위를 한 적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