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8kg 감량 인증..."5개월째 유지 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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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황금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율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로부터 받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율희는 "키 몸무게 궁금하다. 몇 달 만에 몇 키로 빼셨냐"라는 한 팬의 질문에 "키 163.7에 몸무게는 51.5kg"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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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황금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율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로부터 받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율희는 “키 몸무게 궁금하다. 몇 달 만에 몇 키로 빼셨냐”라는 한 팬의 질문에 “키 163.7에 몸무게는 51.5kg”이라고 답했다.
율희는 “저는 한번 크게 뺀 건 오래 걸렸고, 비슷한 몸무게에서 조금씩 빼고 찌고 반복 중이다”라며 “거의 5개월? 동안 8kg 빼고 1년 반 정도 유지 중인데 확실히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먹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51.5kg’라고 선명하게 찍혀있는 체중계 사진을 인증했다. 그는 세 자녀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 출연해 “이혼하고 나서 거의 1년 동안 일을 못 했다. 엄청 힘들고 여러 일들이 있었다. 1년 동안 나는 아이를 버린 엄마가 되어있었다. 다른 악플은 괜찮았는데 ‘아이들을 버렸다’는 글이 가장 힘들었다. 아이들을 버린 적이 없는데 자꾸 그런 글이 올라와 너무 속상했다”라고 이혼 후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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