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데뷔 3년 만에 활동 종료..."잊지 못할 시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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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리원이 데뷔 3년 만에 활동을 종료한다.
아울러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만날 날까지 아일리원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이 온리원에게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활동 종료를 알렸다.
아일리원은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지난 2022년 싱글 'Love In Bloom'으로 데뷔한 이래 'I MY ME MINE' 'MY COLOR' 'To My Boyfriend'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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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아일리원이 데뷔 3년 만에 활동을 종료한다. 사실상의 해체다.
24일 아일리원은 공식 계정을 통해 "아일리원과 온리원이 함께 웃고 울고,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들은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이 이렇게 예쁘고 따뜻할 수 있다는 걸, 그런 마음이 삶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맙다"며 지난 3년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만날 날까지 아일리원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이 온리원에게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활동 종료를 알렸다.
앞선 일본 도쿄 공연에서도 아일리원 멤버들은 "이번이 마지막 활동"이라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바 있다.
아일리원은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지난 2022년 싱글 'Love In Bloom'으로 데뷔한 이래 'I MY ME MINE' 'MY COLOR' 'To My Boyfriend' 등으로 활동했다.
아일리원의 최근 활동은 지난해 8월 발매된 'illang'으로 활동 종료가 결정되면서 일본인 멤버 하나와 리리카, 태국인 멤버 로나와 엘바는 각각 일본과 태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아일리원 입장 전문
아일리원과 온리원이 함께 웃고 울고,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어요.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이 이렇게 예쁘고 따뜻할 수 있다는 걸, 그런 마음이 삶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마워요.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만날 날까지 아일리원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이 온리원에게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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