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스페셜원 김범준, 대한체육회장배 인라인 남초부 최우수선수

오창원 2025. 6. 24. 19: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4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남녀 고등부 및 남녀 일반부 MVP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

김범준(경기스페셜원)이 제4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남자 초등부서 2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김범준은 24일 충북 제천롤러경기장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결과 남초 5·6학년부 E3천m서 5분01초173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이민용(5분01초227·장락초)과 허하선(5분01초539·안양 부림초)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김범준은 또 P3천m서 8점을 기록하며 허하선(7점)과 김예준(3점·슈퍼비클럽)을 제치고 우승함으로써 2관왕과 함께 MVP로 선정됐다.

또 강민재(경기씨더블유)남초 1·2학년부 300m서 32초894의 대회신기록으로 박하준(33초463·팀롤스)과 하이재(33초647·안양시롤러스포츠연맹)를 제치고 우승한뒤 500m+D서는 55초619의 대회신으로 조무빈(55초641·팀에이치)과 박하준(56초031)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조준호(이나나인라인클럽)는 남초 5·6학년부 500m+D서 49초269로 임지음(49초643·진흥초)과 박건우(51초245·봉정초)를, 우정수(PIC인라인클럽)는 3·4학년부 500m+D서 51초682로 박태건(52초129·슈퍼비클럽)과 배한민(52초156·거제롤러스포츠연맹)을 각각 따돌리고 금빛질주를 펼쳤다.

한지민(LHJ인라인클럽)은 여초 3·4학년부 500m+D서 50초963의 대회신기록을 수립, 김나은(51초147·논산내동초)과 김시은(51초534·서울PIC인라인클럽)을, 1천m서는 1분43초518의 대회신으로 김시은(1분43초587)과 하은재(1분43초739·안양시롤러스포츠연맹)를 각각 제치고 2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밖에 김하경(경기팀에스)은 여초 5·6학년부 DTT 200m서 20초797의 대회신을, 김은민(김포 가현초)은 1천m서 1분38초231의 대회신을 각각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편 김태양(안양시청)은 남일반부 500m+D서 43초301을, 이원율(내셔널스포츠)은 남중부 1천m서 1분32초701을 각각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