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김건희 연관' 주장 유튜버 벌금 7백만 원

윤태인 2025. 6. 24.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배우 이영애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연관돼 있다는 취지의 허위 주장을 한 혐의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정천수 전 대표에게 벌금 7백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영애 씨는 지난 2023년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는데, 이를 두고 열린공감TV가 이 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자, 이 씨 측은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며 정 전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배우 이영애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연관돼 있다는 취지의 허위 주장을 한 혐의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정천수 전 대표에게 벌금 7백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영애 씨는 지난 2023년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는데, 이를 두고 열린공감TV가 이 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자, 이 씨 측은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며 정 전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불송치 결정했지만, 이 씨 측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사건이 송치됐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의정부지검이 지난해 불기소 결정을 내리자 이 씨 측이 항고했고, 이후 서울고검이 재기수사명령을 내리고 사건을 수사해 지난 3월 약식 기소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