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 사기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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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최근 유튜브 유료 구독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 관련 '소비자 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24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1일∼6월18일 센터에 접수된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 사이트 관련 피해 상담은 97건, 피해 금액은 410만여원이다.
이달에만 피해 상담 58건이 센터에 접수됐는데 '쉐어JS'와 '세이프쉐어' 플랫폼 운영자들이 이달 구글 계정을 해지한 뒤 잠적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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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용권 구매 유도 후 잠적
市 “비정상적 경로 이용 자제를”
서울시가 최근 유튜브 유료 구독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 관련 ‘소비자 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24일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1일∼6월18일 센터에 접수된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 사이트 관련 피해 상담은 97건, 피해 금액은 410만여원이다. 이달에만 피해 상담 58건이 센터에 접수됐는데 ‘쉐어JS’와 ‘세이프쉐어’ 플랫폼 운영자들이 이달 구글 계정을 해지한 뒤 잠적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저렴하다는 이유로 동영상 서비스를 비정상적 경로로 이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명선 시 공정경제과장은 “국내에서 정식으로 제공되지 않는 서비스를 우회해 이용하는 계정 공유 이용권은 기업의 정책과 이용 약관을 위반한 것으로, 언제든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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