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공사현장서 20m 추락사고…외국인 근로자 사망

박정수 2025. 6. 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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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역동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오후 3시 25분께 경기도 광주시 역동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에서 러시아 국적 50대 A씨가 작업 중 2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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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경기도 광주시 역동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오후 3시 25분께 경기도 광주시 역동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에서 러시아 국적 50대 A씨가 작업 중 20여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사 현장의 노동자.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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