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지역간담회 개최

김진태 기자 2025. 6. 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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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지원청이 24일부터 남부권역을 시작으로 서부권역, 북부권역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 지역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주민참여 예산 제도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각 권역으로 찾아가는 지역간담회를 실시해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도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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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지역간담회의 모습. 평택교육지원청 제공.

평택교육지원청이 24일부터 남부권역을 시작으로 서부권역, 북부권역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 지역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주민참여 예산 제도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각 권역으로 찾아가는 지역간담회를 실시해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도를 강화했다.

간담회는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참여해 경기교육과 평택교육의 주요 사업과 재정 현황을 공유하고 분임별 토의를 통해 예산 편성 제안을 수렴한다.

평택교육지원청은 홈페이지 게시와 가정통신문 발송 등 온· 오프라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평택 청소년교육의회와 연계해 주민참여 예산정책 협의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경기교육 예산 편성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헌주 평택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은 "주민참여 예산제는 수요자 중심 정책 실현을 위한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김진태 기자 jt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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