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VS 전지현, 동갑내기 언니들의 럭셔리 주얼리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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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톱스타 송혜교와 전지현이 40대에도 패셔니스타로서 여전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이들은 유럽에서 각각 다른 하이 주얼리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눈부신 존재감을 뽐냈다.
송혜교는 24일 SNS를 통해 스페인에서 열린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1981년생 동갑내기인 송혜교와 전지현은 완벽한 자기관리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글로벌 명품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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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4일 SNS를 통해 스페인에서 열린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은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짧은 커트 머리와 에머랄드가 세팅된 주얼리로 특유의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송혜교는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에밀리아 클라크와 나란히 한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동반 포즈는 SNS에 공개되자마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1981년생 동갑내기인 송혜교와 전지현은 완벽한 자기관리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글로벌 명품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단순 유명세를 넘어 고가 브랜드의 핵심 타깃인 4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를 지키는 한편, 여전한 파급력을 통해 그야말로 ‘메가 인플루언서’로서 위엄을 뽐내고도 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점도 공통분모다. 송혜교는 올 초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을 흥행으로 이끈데 이어,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전지현은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북극성’에서 전직 외교관 역을 맡고 활동 재개에 나선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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