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카카오 ‘톡딜’서 사과·복숭아 등 판매…“상생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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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에서 선별한 사과와 복숭아 등 국산 농산물이 카카오의 소매 플랫폼인 '톡딜'에서 구매가능해진다.
양사는 농가 소득 제고를 위해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a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도매시장 상품을 카카오의 소매 플랫폼인 톡딜에서 유통한다.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전환과 유통 단계 단축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 11월 구축한 유통 플랫폼으로, 현재 일평균 거래액은 30억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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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aT 사장과 전성준 카카오 커머스 총괄리더가 2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농수산물 유통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aT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d/20250624181041419crqi.jpg)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에서 선별한 사과와 복숭아 등 국산 농산물이 카카오의 소매 플랫폼인 ‘톡딜’에서 구매가능해진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4일 서초구 aT센터에서 카카오[035720]와 농수산물 유통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농가 소득 제고를 위해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농수산물 유통 효율화를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신품종 발굴과 판로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a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도매시장 상품을 카카오의 소매 플랫폼인 톡딜에서 유통한다. 다음 달부터 사과와 멜론, 복숭아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양사의 역량을 모아 신품종 소개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농어민의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도 이익이 되는 ‘상생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전환과 유통 단계 단축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 11월 구축한 유통 플랫폼으로, 현재 일평균 거래액은 30억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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