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도민과 대화…"전북 도약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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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24일) 도민 200여 명을 만나 지난 3년의 도정을 돌아보고 지역 현안을 소통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북자치도는 출범 이후 큰 전환점에 서 있으며 이제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기"라며 "여당 소속 도지사로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전북 경제 회복, 신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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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도민과 대화…"전북 도약 완성할 것" [전북특별자치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y/20250624181033258wtle.jpg)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24일) 도민 200여 명을 만나 지난 3년의 도정을 돌아보고 지역 현안을 소통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리에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대응',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지역소멸 대응' 등 주요 도정 현안에 관한 대화를 주고받았습니다.
김 지사는 "전북자치도는 출범 이후 큰 전환점에 서 있으며 이제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기"라며 "여당 소속 도지사로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전북 경제 회복, 신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도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전북의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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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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