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남면서 1t트럭 후진 중 3m 추락→전도…60대 '중상'

김덕진 기자 2025. 6. 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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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21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의 한 단독주택 뒷길에서 후진하던 1t 트럭이 3m 아래로 추락 후 전도됐다.

태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집 주인이 "집 뒷편에 포터가 떨어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얼굴 부위 등을 다쳐 중상을 입은 A(66)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술 냄새는 나지 않았지만 병원에서 음주를 한 것 같다는 얘기가 있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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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 24일 오전 10시21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의 한 단독주택 뒷길에서 후진하던 1t 트럭이 5m 아래로 굴러 떨어진 후 전도돼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운전자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5.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전 10시21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의 한 단독주택 뒷길에서 후진하던 1t 트럭이 3m 아래로 추락 후 전도됐다.

태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집 주인이 "집 뒷편에 포터가 떨어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얼굴 부위 등을 다쳐 중상을 입은 A(66)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술 냄새는 나지 않았지만 병원에서 음주를 한 것 같다는 얘기가 있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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