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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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내란 특검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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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내란 특검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그간 윤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대통령경호처를 통해 방해한 혐의 등을 수사 중이었다. 경찰은 내란 특검이 출범하자 모든 수사를 넘겼다.
내란 특검은 "경찰의 출석요구에 2회에 걸쳐 불응하고, 특검이 수사를 개시한 6월18일 이후인 19일에도 출석에 불응하면서 이후 소환에도 응하지 않을 의사를 명확히 밝힌 바, 6월23일 사건을 인계받은 특검은 사건의 연속성을 고려해 피의자 조사를 위해 체포영장을 청구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안채원 기자 chae1@mt.co.kr 정진솔 기자 pinetr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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