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휴전 어기고 미사일 쐈다"는 이스라엘 주장 부인
김재영 기자 2025. 6. 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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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24일 정오(한국시간 오후5시반) 휴전 개시 후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 공격했다는 이스라엘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관영 텔레비전을 통해 부인했다.
앞서 이란과 이스라엘은 24일 새벽 1시(이란 시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양국간의 휴전 합의를 밝힌 데 이어 오전 9시(이란시간 오전 9시반 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발효'에 따라 휴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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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은 24일 정오(한국시간 오후5시반) 휴전 개시 후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 공격했다는 이스라엘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관영 텔레비전을 통해 부인했다.
AP통신 및 로이터 통신이 보도한 것으로 이란의 부인 방송이 있기 30분 전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주장하며 군에 대응을 명령했다. 이는 휴전 개시 2시간 반 만에 나온 보복대응 명령이다.
앞서 이란과 이스라엘은 24일 새벽 1시(이란 시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양국간의 휴전 합의를 밝힌 데 이어 오전 9시(이란시간 오전 9시반 한국시간 오후 3시)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발효'에 따라 휴전에 들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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