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체포영장 내란 특검 "경찰 출석요구에 불응, 추후도 불응 명확"

안채원 기자, 정진솔 기자 2025. 6. 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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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4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와 서초한샘빌딩이 보이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명현 특별검사가 이끄는 채상병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 위치한 서초한샘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서울중앙지법 인근의 한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최종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다. 2025.06.24. 20hwan@newsis.com /사진=이영환


24일, 내란 특검

안채원 기자 chae1@mt.co.kr 정진솔 기자 pinetr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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