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지 않는 입시 스트레스에 늘어나는 청소년 자살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21일 일어난 부산 고등학생 세 명 사망 사건을 계기로 치열한 입시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의 심리적 부담을 돌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살 충동을 느끼는 이유로는 '학교 성적이나 진학 스트레스'(32.9%)가 가장 많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21일 일어난 부산 고등학생 세 명 사망 사건을 계기로 치열한 입시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의 심리적 부담을 돌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용수라는 꿈을 함께 키우던 이들은 숨지기 전 '학업, 진로 고민에 스트레스가 크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2023년 10대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수)은 7.9명으로 역대 가장 높았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살 충동을 느끼는 이유로는 '학교 성적이나 진학 스트레스'(32.9%)가 가장 많았다. 부산시교육청은 25일 해당 학교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했고, 경찰도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에 나섰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310250000574)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316030001637)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일 관계 좋다"는 한국인, 처음으로 절반 넘었다 [한일 여론조사] | 한국일보
- 팝페라 거장 임형주 "이미 20세 때 백만장자"… 서장훈 깜짝 놀란 수입 | 한국일보
- 이경규 "공황장애 약 먹고 운전... 변명 여지 없는 부주의" 시인 | 한국일보
- 고교생 무당도 나왔다... K문화 전성기에 떠오른 무속 콘텐츠 | 한국일보
- '나는솔로' 남성 출연자, 준강간 혐의로 구속 | 한국일보
- '국민통합' 표방하며 파격 인사했는데... 송미령 유임에 진보진영 강력 반발 | 한국일보
- BTS 슈가, 세브란스에 50억 기부… "자폐 장애아동 치료센터 설립" | 한국일보
- 대법, 김준수 협박해 8억 뜯어낸 BJ 징역 7년 확정 | 한국일보
- 회사 출신 인사가 정부 고위직 가면 '친정 기업'에 도움 될까 | 한국일보
- "순하고 문제없던 아이"···소수점 내신 경쟁 속 10대 자살률 급증한다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