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주차하던 택시 벽 뚫고 3m 아래 추락…3명 중·경상 병원 이송

최현정 2025. 6. 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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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택시 한 대가 주차를 하던 중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해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오후 2시 38분쯤 삼척시 당저동에서 택시 한 대가 주차를 하던 중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0대 승객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택시 운전자와 또 다른 승객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8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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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2시 38분쯤 삼척시 당저동에서 택시 한 대가 주차를 하던 중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삼척서 택시 한 대가 주차를 하던 중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해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오후 2시 38분쯤 삼척시 당저동에서 택시 한 대가 주차를 하던 중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0대 승객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택시 운전자와 또 다른 승객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24일 오전 7시 8분쯤 춘천시 동산면 남춘천IC 삼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앞선 오전 7시 8분쯤 춘천시 동산면 남춘천IC 삼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8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지난 23일 오후 10시 30분쯤 인제군 기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면 인제양양터널에서 승용차 두 대간 추돌사고가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지난 23일 오후 10시 30분쯤 인제군 기린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면 인제양양터널에서 승용차 두 대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2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도 다쳤다. 뒤따르던 40대 승용차 운전자도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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