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 대통령과 직접 소통 ‘국민사서함’ 운영”

김동화 2025. 6. 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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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4일 "국민의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 사서함,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정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 사서함'은 경제·민생·사회·정치·외교·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국민이 온라인으로 질문을 올릴 수 있는 소통 플랫폼이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사서함 개설은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속히 실천에 옮기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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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 높은 의견엔 직접 답변…국민이 정책 결정의 중심”
▲ 李대통령, 국민 사서함 개설 [대통령실 제공=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4일 “국민의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 사서함,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정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 사서함’은 경제·민생·사회·정치·외교·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국민이 온라인으로 질문을 올릴 수 있는 소통 플랫폼이다. 질문은 구글 폼을 통해 접수받으며, 국민이 궁금해하는 사안이면 어떤 내용이든 등록할 수 있다.

접수된 모든 질문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되며, 대통령실은 사회적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이 있는 의견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사서함 개설은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속히 실천에 옮기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모든 정책 결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 대표 시절에도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질문Q’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 경험이 있다. 대통령실은 이러한 과거 사례도 이번 ‘국민 사서함’ 운영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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