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발효 직후 이란 "핵산업 피해 조사…복구 절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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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원자력기구(AEOI) 청장은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한 이란 핵 산업 피해를 조사 중이며 복구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에슬라미는 이날 이란 반관영 매체 메흐르 통신에 "(이를 통해) 생산 및 서비스 절차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슬라미의 발언은 이란이 이스라엘의 휴전을 위반하며 탄도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뒤에 나왔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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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원자력기구(AEOI) 청장은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한 이란 핵 산업 피해를 조사 중이며 복구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에슬라미는 이날 이란 반관영 매체 메흐르 통신에 "(이를 통해) 생산 및 서비스 절차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슬라미의 발언은 이란이 이스라엘의 휴전을 위반하며 탄도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뒤에 나왔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전했다.
이란은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부인해 왔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 연료 공급과 같은 민간 목적에 필요한 수준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우라늄을 농축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 무기화에 근접했다고 보고, 지난 13일 이란의 핵 시설과 군사 시설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이날 12일간 계속된 교전을 카타르의 중재 하에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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