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낙동강 더비, 결국 우천 취소...25일 데이비슨-라일리 선발 그대로 [오!쎈 창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리그 창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7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창원 지역에는 오전부터 빗줄기가 계속 뿌렸다.
올 시즌 창원에서 열리는 첫 낙동강 더비를 맞이해서 많은 팬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아왔지만 결국 오후 5시 30분이 지나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KBO리그 창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7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창원 지역에는 오전부터 빗줄기가 계속 뿌렸다. 굵어졌다 가늘어졌다를 반복했다. 하지만 결국 비가 그친 적은 없었다. 이미 물웅덩이가 곳곳에 패여있었고 정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비의 양이었다.
올 시즌 창원에서 열리는 첫 낙동강 더비를 맞이해서 많은 팬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아왔지만 결국 오후 5시 30분이 지나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양 팀은 25일 선발 투수를 그대로 내세운다. 롯데는 터커 데이비슨, NC는 라일리 톰슨이 그대로 선발 등판한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