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낙동강 더비, 결국 우천 취소...25일 데이비슨-라일리 선발 그대로 [오!쎈 창원]

조형래 2025. 6. 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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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창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7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창원 지역에는 오전부터 빗줄기가 계속 뿌렸다.

올 시즌 창원에서 열리는 첫 낙동강 더비를 맞이해서 많은 팬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아왔지만 결국 오후 5시 30분이 지나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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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KBO리그 창원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7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창원 지역에는 오전부터 빗줄기가 계속 뿌렸다. 굵어졌다 가늘어졌다를 반복했다. 하지만 결국 비가 그친 적은 없었다. 이미 물웅덩이가 곳곳에 패여있었고 정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비의 양이었다.

올 시즌 창원에서 열리는 첫 낙동강 더비를 맞이해서 많은 팬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아왔지만 결국 오후 5시 30분이 지나자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양 팀은 25일 선발 투수를 그대로 내세운다. 롯데는 터커 데이비슨, NC는 라일리 톰슨이 그대로 선발 등판한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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