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삼성 vs 한화 경기 우천 취소
정지윤 2025. 6. 24. 17:44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24일 KBO는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한화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면서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삼성은 최원태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가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다.
25일 라팍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가, 한화는 와이스가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