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비리 의혹 특위, "서철모 청장 개입 없이 불가능한 사건"

김지훈 2025. 6. 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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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공무원 비리, 청장 개입 없이 불가능"

대전 서구의 공무원 비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구성된 대전 서구의회
특별위원회가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철모 구청장
취임 이후 특정 업체가 사업의 80%를 따낸 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서 청장의 개입 없이는 결코
생길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 20일 구정질의에서
서 청장이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업체와 부서를 연결했다"고 말한 건
공직사회에 부패를 허용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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