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사망' SPC삼립 시화공장, 사고 한 달여 만에 작업 중지 전면 해제

백승우B 100@mbc.co.kr 2025. 6. 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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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사망 사고로 가동이 중단됐던 SPC삼립 시화공장이 조만간 전면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지난달 19일, 5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사망한 사고 이후, 지금까지 작업이 중단됐던 SPC삼립 시화공장의 8개 생산라인에 대해 오늘 심의위원회를 열고 작업 중지 해제를 결정했습니다.

SPC삼립은 조만간 해당 라인을 재가동하는 한편, 사고가 발생했던 라인의 냉각 컨베이어 설비는 철거해 폐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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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사망 사고로 가동이 중단됐던 SPC삼립 시화공장이 조만간 전면 재가동에 들어갑니다.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지난달 19일, 5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사망한 사고 이후, 지금까지 작업이 중단됐던 SPC삼립 시화공장의 8개 생산라인에 대해 오늘 심의위원회를 열고 작업 중지 해제를 결정했습니다.

SPC삼립은 조만간 해당 라인을 재가동하는 한편, 사고가 발생했던 라인의 냉각 컨베이어 설비는 철거해 폐기할 방침입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876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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