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국민사서함' 운영

김의영 기자 2025. 6. 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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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부터 국민의 의견을 국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다. 국정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어야 한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 '국민사서함'을 통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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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4일부터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부터 국민의 의견을 국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사서함은 시민 누구나 '국민사서함:함께 만드는 국민주권정부'라는 이름의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질문은 경제·민생, 사회, 정치, 외교·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가능하다.

접수된 질문은 이 대통령에게 보고되며, 질문 중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 있는 의견은 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다. 국정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어야 한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 '국민사서함'을 통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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