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 브랜드 두찜, 지역 상관없이 통하는 창업 모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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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찜닭 창업 브랜드 두찜이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찜은 마케팅과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브랜드"라며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프로그램이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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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찜닭 창업 브랜드 두찜이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기준, 서울·경기 외에도 강원, 충남, 광주 지방 매장에서 월매출 1억 원을 돌파하며, 특정 지역이나 대도시에 한정되지 않는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두찜의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이 있다. 두찜은 꾸준히 인기 브랜드와의 콜라보 마케팅을 통해 굿즈와 패키지를 판매함으로써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였다. 또한 드라마, 예능,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전국 단위의 고른 고객 유입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창업자들의 매출 안정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의 기대를 반영한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전략도 매출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다. 로제찜닭 시리즈의 흥행에 이어 최근 출시된 실비한우곱찜닭은 출시 약 3개월 만에 45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빠른 트렌드 대응력은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창업자에게는 추가 매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더욱 강화된다. 두찜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원팩소스 기반의 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일정한 맛과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리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인건비 절감과 운영 편의성을 확보해, 조리 경험이 적은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본사의 다양한 혜택도 눈에 띈다. 현재 두찜은 교육비, 로열티, 재가맹비, 감리비 전액 면제, 오픈 마케팅비 500만 원 지급, 인테리어 자율 시공 허용 등 창업자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운영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찜은 마케팅과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브랜드"라며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프로그램이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영에프앤비는 찜닭 전문브랜드 '두찜'을 비롯해 떡볶이 브랜드 '떡참', 숯불 치킨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등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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