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일 나간 사이…아파트 화재로 자매 사상
KBS 2025. 6. 24. 17:26
부모가 일을 나간 사이 아파트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 자매 중 언니가 숨지고 동생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5분쯤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 침실에 있던 10살 언니가 숨지고 7살 동생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부모가 일을 하기 위해 집을 비운 사이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미령 장관 유임에 민주당 ‘발칵’…속내 복잡한 이유
- 식약처 청년인턴의 죽음…“조사 자료 비공개” 소송, 1심 결과는?
- 얽히고설켰다? 김 후보자 “당연한 전환” [지금뉴스]
- 전국이 늘었다는 고향 기부…왜 우리 동네만 줄었을까?
- ‘AGAIN 2018’ 꿈꾸는 이재명 정부…‘북미 대화’에 베팅했나
- “감히 내 축사를 빼?” 공무원 뺨 때린 구미시의원 징계 처분이… [지금뉴스]
- “머리 위에 이란 미사일이”…카타르 교민이 전하는 ‘공포의 밤’ [현장영상]
- ‘나는 솔로’ 남성 출연자, 준강간 혐의로 구속 [이런뉴스]
-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서 ‘손오공’ 얘기한 이유 [지금뉴스]
- 숙대, 김건희 석사 학위 취소…국민대 박사학위 취소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