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강원아동문학상 수상자 ‘조옥수 시인’

홍예빈 2025. 6. 24.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출신 조옥수 시인이 제44회 강원아동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아동문학회는 최근 문학상 심사를 열고, 조옥수 시인의 동시집 '나팔꽃 사랑법'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2025년 강원아동문학 신인작가상에는 동시 부문에 노재필·변선자 시인, 동화 부문에 김설 작가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원주 한지테마파크 회의실에서 열리는 '강원아동문학 제50집 출판기념회'에서 함께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44회 강원아동문학상’ 조옥수 시인 동시집 ‘나팔꽃 사랑법’
‘2025년 강원아동문학 신인작가상’ 노재필·변선자·김설 작가
◇수상자(왼쪽부터 조옥수, 노재필, 변선자, 김설)

강릉출신 조옥수 시인이 제44회 강원아동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아동문학회는 최근 문학상 심사를 열고, 조옥수 시인의 동시집 ‘나팔꽃 사랑법’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상작은 순수하고 맑은 상징적 비유로 꾸준히 자신만의 시 세계를 펼쳐온 조 시인의 문학적 뚝심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25년 강원아동문학 신인작가상에는 동시 부문에 노재필·변선자 시인, 동화 부문에 김설 작가가 각각 수상했다.

김남권 강원아동문학회장은 “갈수록 젊은 감각의 작가들이 수준 높은 작품을 출품해 강원아동문학회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밝히고, 활력이 넘치고 새로운 비전을 열어가는 작가들을 발굴하게 되어 무엇보다 의미 있고 기쁘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원주 한지테마파크 회의실에서 열리는 ‘강원아동문학 제50집 출판기념회’에서 함께 진행된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