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역대 최대 규모 학과개편·재구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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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역대 최대 규모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를 추진한다.
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8~2021년 학과 개편은 4개교 4학과였다.
이에 더해 도교육청은 현재 7개 직업계고 10개 학과를 대상으로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를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미래고 반도체기계과(2학급) 개편이 확정돼 춘천·원주·강릉권의 '반도체 전문 기술인재 112명(7학급) 양성 계획'이 완성됐다고 도교육청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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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도교육청이 역대 최대 규모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를 추진한다.
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8~2021년 학과 개편은 4개교 4학과였다. 그러나 2022~25년엔 누적 18개교 33학과로 확대됐다.
이에 더해 도교육청은 현재 7개 직업계고 10개 학과를 대상으로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를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미래고 반도체기계과(2학급) 개편이 확정돼 춘천·원주·강릉권의 '반도체 전문 기술인재 112명(7학급) 양성 계획'이 완성됐다고 도교육청이 전했다.
또 춘천기계공고 로봇기계시스템과(2학급)·로봇소재융합과(2학급), 화천정보산업고 AI사물인터넷과(2학급), 춘천한샘고 SNS마케팅과(1학급), 동광산업과학고 셰프N베이커리과(1학급) 등이 신설됐다.
이와 함께 원주의료고는 '한국의료마이스터고' 교명 변경을 추진한다. 횡성군 갑천고는 '강원모빌리티고'로 전환한다.
도교육청은 최근 '강원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을 통해 직업계고 재구조화의 법·제도적 기반도 완비했다고 전했다.
신경호 도교육감은 "반도체, 로봇, AI, 모빌리티, SNS 마케팅 등 미래 유망 산업 핵심 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전국 최고 직업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가고 있다"며 "도민을 위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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