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진천선수촌서 하계 합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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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모여 하계 합숙 훈련을 진행한다.
대한하키협회는 24일 "여자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6월23일부터 7월6일까지 14일간 하계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알렸다.
특히 올해 말에 예정된 여자 주니어월드컵 대회를 대비하는 만큼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하계 합숙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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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하계 합숙 훈련 진행.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171327416ahfq.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모여 하계 합숙 훈련을 진행한다.
대한하키협회는 24일 "여자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6월23일부터 7월6일까지 14일간 하계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유문기 전임 감독, 김성은(KT 감독), 이병준(아산시청 코치), 26명의 후보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 말에 예정된 여자 주니어월드컵 대회를 대비하는 만큼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된다.
유 전임 감독은 "여자 주니어월드컵을 대비한 전술훈련을 바탕으로 조직력과 팀워크를 강화하겠다"며 "주니어월드컵 8강 진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하계 합숙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실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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