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3동에 모아주택 1271가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 창3동에 모아주택 1271가구가 공급된다.
도심 내 노후 주거지 개발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봉구 창3동 대상지는 노후도와 반지하 주택 비중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과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이다.
기반시설(도로) 정비 및 확충, 모아주택 디자인 가이드라인, 주민공동시설 계획 등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로구 화랑주택, 167가구 공급
서울 도봉구 창3동에 모아주택 1271가구가 공급된다. 도심 내 노후 주거지 개발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도봉구 창3동 501의 13 일대 모아타운’ 외 1건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봉구 창3동 대상지는 노후도와 반지하 주택 비중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과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번 계획으로 모아주택 3곳이 추진돼 총 1271가구(임대 354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한다. 기반시설(도로) 정비 및 확충, 모아주택 디자인 가이드라인, 주민공동시설 계획 등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좁은 도로와 주차난을 해소하고 차량과 보행자가 원활하게 통행하기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10m에서 9~13m까지 늘리고, 보행자와 차량을 분리한다.
구로구 오류동 108의 1 일대 소규모재건축(화랑주택) 통합심의도 이날 처리됐다. 대상지에는 최고 16층, 3개 동, 총 167가구가 들어선다. 제2·3종 일반주거지역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을 제2종지역은 200%→250%, 제3종지역은 250%→300%로 상향하는 ‘규제 철폐안 33호’(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적 완화)가 처음 적용됐다. 서울시는 다음달까지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마치고, 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두 번 속나?' 국장 못 믿겠다더니…속 새까맣게 타는 개미들
- "심상치 않네" 전세계 1위 찍더니…OST도 난리난 'K팝 애니'
- 日언론도 감탄한 '이장우 호두과자'…대박나더니 깜짝 근황
- "내 집 마련 너무 어렵네"…분양가 뛰자 '우르르' 몰리는 곳
- 6개월 전 샀으면 대박인데…SK하이닉스 개미들 난리난 이유 [종목+]
- "12억 넘었는데 이젠 6억도 안된다"…집값 반토막 난 동네
- "이번엔 4억9600만원 못 받을 판"…박수홍 또 무슨 일이
- 삼성전자 '승부수' 띄웠다…부장급 연봉 4억5000만원 파격 조건
- "가족 고통받을까 두려웠다"…울컥한 前 계엄과장의 증언
- 주가 262% 급등하더니 '시총 37위→6위' 껑충…현대차도 제쳤다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