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완화' 코스피 3,100선 돌파…3년 9개월만

박재현 기자 2025. 6. 24.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국내 주식시장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어제(23일)보다 2.96%, 89.17포인트 오른 3,103.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3,100선을 넘은 건 지난 2021년 9월 28일 이후 약 3년 9개월 만입니다.

SK하이닉스가 7%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200조 원을 넘어섰고, 삼성전자 주가도 6만 원대를 회복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국내 주식시장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어제(23일)보다 2.96%, 89.17포인트 오른 3,103.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3,100선을 넘은 건 지난 2021년 9월 28일 이후 약 3년 9개월 만입니다.

SK하이닉스가 7%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200조 원을 넘어섰고, 삼성전자 주가도 6만 원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닥도 16.14포인트 오른 800.93에 거래를 마치며 11개월 만에 800선을 회복했습니다.

중동 사태의 불확실성으로 1,380원대까지 뛰었던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에서 전날보다 24.1원 내리며 1,360.2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