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민사서함’ 운영···“공감대 높은 질문에 李대통령 직접 답변”

전희윤 기자 2025. 6. 24.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24일부터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사서함 :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정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국민사서함 개설은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실천에 옮기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부터 운영···경제·사회·외교 등 전 분야 대상
[서울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24일부터 ‘국민사서함’을 운영한다. 국민사서함을 통해 나오는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사서함 :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정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질문 접수는 경제·민생, 사회, 정치, 외교·안보 등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질문은 이 대통령에게 보고되며 이 중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 있는 의견의 경우 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국민사서함 개설은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실천에 옮기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모든 정책 결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전희윤 기자 heeyou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