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수출지원단, 방산 수출기업 만나 현장 애로 청취

박재현 2025. 6. 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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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4일 한국 수출입은행에서 기동·화력 분야 방산기업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들은 수출 준비 과정에서 겪는 금융·물류, 사격 시험장 확보, 제도 개선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정부 측에 전달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 진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내 방산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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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4일 한국 수출입은행에서 기동·화력 분야 방산기업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국방부, 국토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과 풍산, SNT모티브, 다산기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민간 기업들이 참석했다.

기업들은 수출 준비 과정에서 겪는 금융·물류, 사격 시험장 확보, 제도 개선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정부 측에 전달했다.

기관들은 수출금융과 첨단전략산업기금 등을 통한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 진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내 방산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trau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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