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한화 추격' 신민재 톱타자-김현수 지명타자, LG 라인업 공개...김진수, 1군 콜업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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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4일 수원에서 KT 위즈와 시즌 6차전 맞대결을 한다.
올 시즌 상대 성적은 KT가 3승 2패로 앞서 있다.
LG는 이날 신민재(2루수) 김현수(지명타자) 오스틴(1루수) 문보경(3루수) 문성주(우익수) 박동원(포수) 구본혁(유격수) 최원영(우익수) 박해민(중견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그런데 올해는 LG 상대로 2경기 등판해 6이닝 3실점(1자책), 6이닝 5실점으로 2경기 모두 패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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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4일 수원에서 KT 위즈와 시즌 6차전 맞대결을 한다. 올 시즌 상대 성적은 KT가 3승 2패로 앞서 있다. LG는 42승 30패 2무로 2위에 올라 있다. KT는 37승 35패 3무로 7위다. 5위와 반 경기 차이다.
LG는 이날 신민재(2루수) 김현수(지명타자) 오스틴(1루수) 문보경(3루수) 문성주(우익수) 박동원(포수) 구본혁(유격수) 최원영(우익수) 박해민(중견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중심타선이 최근 부진한 LG는 타선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톱타자 신민재는 최근 10경기 타율이 4할이다.
LG는 이날 1군 엔트리에 투수 김진수를 콜업했다. 퓨처스리그에서 12경기 2승 4패 1홀드 평균자책점 6.71을 기록했다. 엔트리 한 자리는 비워 뒀다.
LG는 전날(23일) 투수 정우영, 성동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지난 22일 두산전에서 정우영은 0이닝 2볼넷 1사구 3실점, 성동현은 0이닝 1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각각 허용했다.
LG 선발투수는 치리노스다. 올해 15경기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하고 있다. KT 상대로 1경기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KT는 선발 투수는 헤이수스다. 올 시즌 14경기 5승 5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키움에서 뛸 때는 LG 상대로 3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천적 관계였다. 19이닝 1실점(비자책)을 허용했다.
그런데 올해는 LG 상대로 2경기 등판해 6이닝 3실점(1자책), 6이닝 5실점으로 2경기 모두 패전을 기록했다.
한편 KT는 이날 배정대(중견수) 장진혁(좌익수) 안현민(우익수) 장성우(포수) 이정훈(지명타자) 문상철(1루수) 허경민(3루수) 김상수(2루수) 권동진(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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