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한 김영훈 장관 후보자
김진환 기자 2025. 6. 24. 16:46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4/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내의 불륜남은 남편의 동성 연인이었다…"임신했는데 아빠가 누구?"[탐정비밀]
- "관계 중 낯선 남자 이름 부른 아내…외도 증거 없어도 이혼 사유 될까?"
- 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몸매
- "남편 말이 곧 법…'아내는 노예' 사실 맞다"…상향혼 여성 솔직한 고백
- "등록금 마련하려면 성매매해야…여성 80%가 용돈벌이" 교수 징계 착수
- "사망한 남편, 도쿄 출장 때마다 상간녀 만나…그들 사이 아이도 있다"
- 길거리 고3 학생들 '담배 셔틀' 된 김장훈…"뭐 피우는데, 돈 줘봐"
- "왜 분수에 안 맞게 쓰냐"…돈에 유독 엄격한 장모, 사위에게 '이직' 권고도
-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유튜브서 직접 해명
- '제주항공 참사 슬픔 강요 말라'던 김동욱, 이번엔 "스벅 가고 싶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