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합정동 상가서 화재…3명 자력 대피, 인명 피해 없어

윤동현 기자 2025. 6. 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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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합정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3분께 평택 합정동 소재 상가주택 건물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6대와 소방관 등 인력 5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5분여만인 오후 2시18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상가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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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합정동 상가 화재현장. 평택소방서 제공


평택 합정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3분께 평택 합정동 소재 상가주택 건물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6대와 소방관 등 인력 5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5분여만인 오후 2시18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상가 내부 절반이 그을렸으며, 저장용 냉장고 및 영업용품 등이 소실됐지만 건물 내부에 있던 3명 모두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상가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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