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양국 휴전안에 동의‥협정 위반 시 강력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과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현지 시각 24일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양국 휴전안에 동의했다"며 "향후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과 탄도미사일이라는 즉각적이고 실존적인 위협 두 가지를 제거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군사력 지원과 이란 핵 위협 제거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과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현지 시각 24일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양국 휴전안에 동의했다"며 "향후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가 밤사이 내각 회의를 소집해 '대이란 군사작전의 모든 목표를 달성했고, 그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과 탄도미사일이라는 즉각적이고 실존적인 위협 두 가지를 제거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군사력 지원과 이란 핵 위협 제거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8726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네타냐후 "트럼프 양국 휴전안에 동의‥협정 위반 시 강력 대응"
- [속보] 내란특검, 김용현 구속심문 재판부에 "증거인멸 우려" 의견서
- 김민석 "처가에서 생활비로 2억 원 정도 받았다"
- [단독] 尹정부 삭감한 광복회 연구예산 전액 복구‥"대한민국 정체성 확립"
- [단독] 정동영, 납북자가족 모임과 통화‥"대북전단 살포 재검토 감사"
- 공수처, '마약수사 무마의혹'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사건 배당
- "송 장관, 회의해보니 역량이‥" 李 직접 설명한 '유임 배경'
- 김건희 여사 석사학위 취소‥국민대도 박사 취소 착수
- 20대 여성 성폭행 혐의로 '나는 솔로' 출연 30대 남성 구속
- "1103열차, 이상 없습니다"‥노동장관 후보자의 '어젯밤'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