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교육에 답하다'…제3회 전북교육포럼, 완주서 개최

정경재 2025. 6. 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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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육의 발전과 학력 신장 해법을 모색하는 '제3회 전북교육포럼'이 24일 완주군 향토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북 교사노동조합 등이 주최한 이날 포럼은 교육 현장 전문가들이 각자의 주제를 발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는 9월 군산에서 열릴 예정인 4차 포럼에서는 '도덕성, 학력, 교권 붕괴 : 전북교육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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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북교육포럼 [주최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교육의 발전과 학력 신장 해법을 모색하는 '제3회 전북교육포럼'이 24일 완주군 향토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북 교사노동조합 등이 주최한 이날 포럼은 교육 현장 전문가들이 각자의 주제를 발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기도 전북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윤태 우석대 사범대학장,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오준영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 정재석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이 교육력 제고 방안,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오는 9월 군산에서 열릴 예정인 4차 포럼에서는 '도덕성, 학력, 교권 붕괴 : 전북교육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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