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런던금속거래소에 납 제품 브랜드 등록

서정원 기자(jungwon.seo@mk.co.kr) 2025. 6. 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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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은 국제 비철금속 거래소인 런던금속거래소(LME, London Metal Exchange)에 납(Lead) 제품의 공식 브랜드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DS단석 관계자는 "LME 등록은 고도화된 품질 관리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스트럭처, ESG 기준 충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것"이라며 "DS단석의 납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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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서 공인가격 설정

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은 국제 비철금속 거래소인 런던금속거래소(LME, London Metal Exchange)에 납(Lead) 제품의 공식 브랜드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등록된 제품은 고순도 재생연으로 제품명은 ‘DS DANSUK PB 99.97%’이다.

DS단석 관계자는 “LME 등록은 고도화된 품질 관리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스트럭처, ESG 기준 충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것”이라며 “DS단석의 납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DS단석에 따르면 LME 거래 가격은 국제 기준 가격으로 사용되므로, 공급자와 구매자가 합리적으로 가격을 정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미국, 동남아시아 등 주요 수요처와의 직수출 확대는 물론, 글로벌 프리미엄 납 시장에서 입지 강화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홍수남 DS단석 상무(왼쪽)와 애비 웨스트 런던금속거래소 브랜드부문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S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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