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아름다운 나선 은하
홍다영 기자 2025. 6. 24. 16:28


나선(螺旋) 은하 메시에 61이다. 은하가 분홍빛과 푸른빛으로 아름답다. 은하 날개는 별과 가스로 이뤄져 마치 바람개비가 도는 듯한 모습이다. 은하 한가운데 블랙홀이 있다. 블랙홀은 중력이 강해 주변 시공간을 휘게 한다. 메시에 61은 처녀자리 은하에서 5500만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졌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깜짝 실적’ 엔비디아, 현대차·LG 언급… ‘생태계 확대’ 강조한 젠슨 황
- [비즈톡톡] 벤치마킹하던 일본으로… K패션, 도쿄 상권에 잇따라 ‘깃발’
-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여섯은 축제서 소외
- “임대주택도 한강뷰 배정”… 9월부터 공개추첨 안 하면 재건축 불허
- 더 강력한 AI 기능 무장한 ‘갤럭시S26’… 256GB 전 모델 9만9000원 인상
- 고향 후배가 1인자로… ‘성추행 비호’ 논란에 흔들리는 한미약품
- “1000원 못 넘기면 퇴출당한다”…동전주, 상폐 공포에 ‘생존 병합’
- 현대차그룹도 몰랐다… 이병헌, 제네시스 조끼 입고 손흥민 만난 이유
- 활명수 파는 동화약품에 왜… 다시 돌아온 ‘국정농단’ 우병우
- 구직촉진수당 최대 360만원… SNS에 퍼진 ‘지원금 챙기기’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