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세계화 추진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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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은 세계화 추진 사업이 순조롭게 순항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군은 세계화 기반 마련을 위해 △금산인삼 △문화예술 △산업경제 △교육복지 △군정추진 등 5대 분야 과제를 추진 중이다.
군정추진의 세계화로는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 금산 브랜드 세계화, 금산 통합돌봄센터 세계화·명품화, 적벽교 재가설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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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억 원 규모 45개 사업 추진…전체 평균 추진율 54%

[더팩트ㅣ금산=이정석 기자] 충남 금산군은 세계화 추진 사업이 순조롭게 순항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 실현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2217억 원 규모의 45개 세계화 사업을 추진 중으로 전체 평균 추진율은 54%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세계화 기반 마련을 위해 △금산인삼 △문화예술 △산업경제 △교육복지 △군정추진 등 5대 분야 과제를 추진 중이다.
금산인삼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2030 국제인삼산업박람회 개최, 한국 인삼의 날(K-Ginseng Day) 제정 등을 통해 글로벌 인삼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문화예술의 세계화 분야에서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통해 115만 명이 금산을 찾았고 1366억 원 경제파급효과, 국제교역 1500만 달러라는 결과를 보여줬다.
산업경제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금산 프리미엄 쌀 수출 활성화, 글로벌 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등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교육복지의 세계화 부문에서는 관내 고등학생 해외탐방 교류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군정추진의 세계화로는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 금산 브랜드 세계화, 금산 통합돌봄센터 세계화·명품화, 적벽교 재가설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의 세계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정 수행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공직자들의 마인드가 세계화 돼야 한다"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이어 "세계화를 위한 10대 프로젝트 계획을 구성하고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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