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노동시장 분절화 가장 시급"

2025. 6. 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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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무거운 책임감…두려움 앞선다"

"주어진 소임에 최선 다하겠다"

"노동시장 분절화 가장 시급…비임금 노동자 확산"

"법의 보호 밖에 몰린 수많은 노동자의 일할 권리 보호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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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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