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회장은 웃고 있다! 손흥민 매각, '새판짜기'→토트넘, 1,260억 사나이 '슈퍼 크랙' 영입 청신호→"SON 대체자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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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제대로 된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 역시 에제 영입전에 참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의 향후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며,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과의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에제 영입을 심히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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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제대로 된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슈퍼 크랙' 에베레치 에제를 데려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에제에게 지대한 관심을 품고 있다. 에제 역시 이적 제안이 올 경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에제에게 오랜 세월 동안 흥미를 가지고 있었고, 에제의 에이전시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이에 따라 새 새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위한 '상징적 영입'으로 그를 데려오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1998년생의 잉글랜드 출신인 에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탑급 미드필더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에제는 탁월한 볼컨트롤과 화려한 테크닉을 갖추고 있어 뛰어난 개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패스 및 슈팅 감각까지 뛰어나 '크랙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에제는 팰리스로 입단하면서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2020/21시즌 퀸즈 파크 레인저드를 떠나 팰리스로 입성한 에제는 36경기 출전해 4골 6도움을 뽑아내며 곧장 PL 적응에 성공했다.

이윽고 차차 실력을 갈고닦은 에제는 올 시즌 기량을 그야말로 만개시켰다. 43경기 14골 12도움을 작렬했고, 여기에 더해 지난달 18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4/25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승부를 확정 짓는 골까지 터뜨리며 우승으로 견인했다.
이처럼 최대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에제는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다. 맨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가릴 것 없이 그를 품기 위해 야욕을 드러내고 있었다.
토트넘 역시 에제 영입전에 참전했다. 현재 토트넘은 뎁스 보강에 여념이 없다. 마티스 텔을 3,000만 파운드(약 555억 원)에 완전 영입했지만, 아직 성에 차지 않은 모양이다. 무려 6,800만 파운드(약 1,26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에제를 노리고 있다.

토트넘이 에제를 데려오기 위해 이토록 혈안 돼 있는 것은 달리 이유가 있는 게 아니다.에제는 공격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좌우 측면 윙어로도 활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가디언'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의 향후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며,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과의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에제 영입을 심히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은 치열한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디언'에 따르면 에제는 'CAA 베이스'라는 에이전시에 속해있으며, 이곳은 손흥민, 제임스 매디슨, 파페 사르 등 다수의 토트넘 선수를 보유하고 있어, 협상 테이블에 앉는 것은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풋볼 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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